울주군이 오는 11일부터 3박4일 예정이던
일본 체육시설 견학을 취소했습니다.
울주군은 체육 단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홋카이도 스포츠센터 등
체육시설 서너곳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지만
한·일 관계가 급랭해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일본이 스스로 경제보복 조치의
부당함을 인정하고 철회할때 까지 교류를
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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