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천기옥 교육위원장이
법인분할 주주총회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 갈등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가 나서 적극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천 위원장은 오늘(7\/9) 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이
주주총회를 통과한 이후 노사 대립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지만, 울산시는 아무런
중재 대책이나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송 시장은 법인분할과 관련해 보여주기식
삭발식을 하고 유감스럽다는 입장문만
발표한게 전부가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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