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적폐청산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정부가 반도체 부품에 대한
규제를 시작한 지난 4일부터 롯데백화점과
시청 앞 등에서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의 250개 슈퍼마켓이 가입된
울산 슈퍼마켓 협동조합도 맥주와 담배 등
일본산 제품을 반품하는 등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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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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