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새벽 5시쯤 남구 돋질로에 매립된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신정1동 일부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5시간 정도 중단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50mm 배관 일부가
파손돼 물이 새면서 일부 가정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며 사고 5시간만에 배관 교체작업을
마쳐 정상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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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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