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본부 기력발전소 굴뚝이
오늘(7\/7) 오후 5시 5분쯤 발파됐습니다.
울산 기력발전소 1~3호기는
지난 2014년 5월 폐지 승인을 받아
철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비산먼지를 우려하는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살수차와 스프링쿨러로 먼지를 줄여
대기질에 큰 악영향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