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조성되는
울산 앞바다의 풍속이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지난해 10월
동해가스전 플랫폼에 풍황 계측기를 설치해
지난 5월까지 측정한 평균 풍속은
초속 8미터였으며,
업계에서는 풍속이 초속 7미터 이상만 나와도 사업성이 뛰어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오는 10월까지 수집한 풍황자료를 바탕으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오는 2022년에 건설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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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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