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울주군 웅촌면 오복마을에서
시내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버스정류장을
들이받은 사고가 난 지 열흘이 넘도록
원상복구가 되지 않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버스정류장을 새로 짓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임시로 간이 천막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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