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삼동면에서 지인들과 함께 있던
57살 A씨가 갑자기 구토 증상을 보이며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119 구급대가 도착할 당시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평소 구토 증상이 잦은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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