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중구 서동로터리 교통체계를 개선한 결과 사고는 줄고 통행속도는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도로교통공단에 의뢰해
지난 2월 말부터 3달간 교통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 차량 상충과 마찰 요인 횟수는
시간당 392회에서 182회로 53.6% 줄었습니다.
또 차량 통행속도는 시속 1.5㎞ 높아지고
지체도는 0.9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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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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