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준주거지역 내 공동주택이 재건축에 한해 용적률이 350%으로 완화되면서
삼산현대아파트 등 울산지역 재건축 예정
아파트들의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건설업계는 재건축 용적률이 250%에 묶여 있어
울산지역 4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들의
재건축이 추진되지 못했지만, 이번 울산시의
용적률 완화로 사업 추진에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삼산 현대아파트 외에도
10여개 정도의 노후 아파트가 재건축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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