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 등은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울산시교육감이 도박 예방교육
기본계획을 3년마다 세워 실천하고, 도박 중독 학생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학생들이 도박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져
교육청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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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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