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하도급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400명이
오는 8일부터 정규직으로 근무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7\/5)
현대자동차문화회관에서 기술직 신입사원
입사식을 갖고 입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도급 근로자
7천50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 했으며,
2021년까지 2천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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