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 속에 선박 조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5) 낮 1시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남방 1.2km 해상에서 1.9톤급 연합복합어선 K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또 낮 1시 15분쯤에는 기장 대변항 방파제
인근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 중이던
62살 A씨가 짙은 해무로 방향감각을 상실해
표류 중이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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