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업계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사는 오늘(7\/4)까지
12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1일 임금 1만 5천 원 인상을 요구한 노조와
2천 원 인상을 제시한 회사간의 간극을
좁히지 못했고, 노조 활동과 유급휴일 등의
문제에서도 합의를 보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내일(7\/5)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을 하고,
오는 13일 조합원을 상대로
파업 등 쟁의행위에 대한 찬반투표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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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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