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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주택시장 바닥 찍었나?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7-05 07:20:00 조회수 78

◀ANC▶
울산지역 집값에 대한 체감경기는 여전히
나쁘지만, 최근 일부 지표에서
조금씩 회복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3년 동안 동남권 강소기업 가운데
울산지역 강소기업들은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가
4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7.1p 상승한 57.1로
4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인 78.2보다 낮아
체감경기는 나쁜 것으로 분석됩니다.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공급자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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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의 경매 낙찰률이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 진행된 주거시설의 경매
낙찰률은 30.2%로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울산의 업무상업시설 낙찰가율은
전달보다 29%p 높은 83%를 기록해
수직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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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강소기업들의 매출액과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223개 강소기업은 지난 3년 동안
매출액은 1천149억 원,
영업이익률은 8%p 상승했습니다.

반면 부산과 경남지역 천757개 강소기업은
매출액은 164억원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부산 2.0%p,
경남은 1.9%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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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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