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화재로 모두 타버린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수산소매동을
다시 짓는 공사가 오늘부터(7\/4) 시작됐습니다.
울산시가 국비 21억 원을 들여
연면적 1천여 제곱미터 규모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물을 지을 계획입니다.
수산소매동은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도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어서,
올해 9월 추석 대목에는 지금처럼
임시 영업장 이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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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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