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신혼부부와 청년,
창업인을 위한 16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행복주택 부근에 주민생활지원센터와
창원지원센터, 일자리지원센터, 공공어린이집 등도 함께 들어선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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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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