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면허를 반납하는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1인당 10만 원의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를 발의한 이시우 의원은
울산지역 고령자 교통사고가 지난 2015년
380건에서 지난해 448건으로 17.8% 증가했지만
지난해 면허를 반납한 고령운전자는 145명으로
전체의 0.27%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조례안이 가결되면 내년부터
고령자 면허 반납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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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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