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파업 이틀째인
오늘(7\/4) 교육청 앞에서 기본급 6.24% 인상과
복리후생비 등에서 정규직과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의 파업으로 오늘(7\/4) 울산에서는 24곳의
유치원과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됐으며,
파업 마지막 날인 내일(7\/5)은 급식 중단
학교가 10곳으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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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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