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해수욕장에 바닷바람과
모래 날림을 막기 위한
소나무 숲이 조성됐습니다.
동구는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일산해수욕장 전체 해안 1.2km 구간에
해송 252그루와 팽나무 41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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