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7\/3)
폐기물 순환 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환복위는 지난해 1월 시행된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재활용 비율을 높이려면 폐기물 발생
단계부터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
비율이 높은 만큼 주택과 기업체 총량이 포함된
통계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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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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