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정밀화학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센터'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3)
울주군 학남정밀화학산업단지내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전국 최초 자원공유 지원사업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유틸리티성 자원공유는 투자 효율이 낮은
중소 화학기업들이 공동으로 안전과 설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공유하는 사업으로
국비 49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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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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