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향토기업인 동원개발이
울산고등학교를 인수했습니다.
울산고 법인인 창강학원은
새 이사장으로 장복만 동원개발 대표를
선임했으며, 감사 2명을 포함해
10명으로 구성된 이사회에는 동원개발 측 인사 6명이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6천79억 원의 매출을 올린 동원개발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동원중과 동원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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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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