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의 주택가격이
제조업 부진과 주택 공급 증가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 하락률은 -2.81%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87%, 연립주택이 1.47% 각각 하락해 지역 주택가격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주택시장이 무너지면서 올 1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격 역시 전 분기 대비 1.12%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