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방학 전까지 각급 학교 등 250여 개
급식소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설치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로 인해 급식종사자들이
유독가스에 중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일산화탄소는 중독될 경우 신체 마비 증세가
오지만, 무색무취로 누출 확인이 어렵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