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4일
송철호 시장 등 선출직 공무원 전원이 참석하는
확대 자치분권 정책협의회를 열고 민선 7기
1년을 되돌아 보고 변화의 방향을 모색합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최근 시민연대가 실시한
민선 7기 1년 설문조사에서, 지방 정부와
지방 의회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3%에 달해
사실상 낙제점을 받았다며, 진정성 있는 반성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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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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