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시 청년센터'가 오늘(7\/1)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대학로에 마련된 청년센터는
강의실과 커뮤니티 소통 공간을 갖추고
교육과 진로설계, 정책연구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타 도시로
빠져나가는 원인과 대책을 청년센터에서
중점 연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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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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