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7\/1)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임기 동안 학교 업무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전시성 행사 등을 축소해
교사들은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하도록 하고,
수업만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한글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울산교육 만들기를 남은 임기 역점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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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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