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최근 조합비를
최대 2배 이상 높이는 안을 운영위원회에
상정했지만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매월 기본급의 1.2%를, 매월
통상임금의 1% 또는 1.2%로 변경하는 안을
제안했는데 이렇게 되면 평균 2만2천원이던
조합비가 최대 4만 6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노조는 법인분할 저지 투쟁에서 지출이 많았고 앞으로 무효 투쟁을 계속할 예산 마련을 위해
조합비 인상안을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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