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500여 명이
중구 성안동 울산혈액원에서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열었습니다.
울산혈액원은 이들이 기증한 헌혈 증서를
사고나 질병 등으로 수혈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혈액원측은 여름은 수혈 수요는 많지만
학생들의 방학과 휴가철이 겹쳐 헌혈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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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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