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사무소 앞 내리막 도로를 달리던
11톤 화물차량이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전신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지만 화물차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을 하지 않았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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