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공무원, 택시기사 성추행 혐의로 조사 받아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7-01 20:20:00 조회수 70

울산시청의 한 사무관이 여성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택시기사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쯤
공무원 A씨가 남구 신정시장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자신의 몸을 만졌다며
A씨를 태운 채 남구 한 지구대로 찾아가
피해 사실을 진술했습니다.

A씨는 중심을 잃어 손을 짚었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지자체는
수사기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