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배 재배면적이 해마다 감소해
5년전에 비해 42.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567헥타르에 달하던 울산지역 배 과수원 면적은
해마다 줄어 올해는 327 헥타르에 그쳤고,
사과 재배 면적도 29헥타르로 지난해 보다 6.5%
감소했습니다.
반면 봄감자 재배면적은 118헥타르로 1년새
25.5% 증가했고, 올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14헥타르에 밀 재배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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