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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본 민선 7기 1년> 정천석 동구청장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7-01 07:20:00 조회수 80

◀ANC▶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지난 1년 자신에게 몇 점을 주고
싶습니까?
한 70점 정도입니다. 연차별로 조금씩 조금씩 점수를 얻어 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또 너무 많이 주고 싶지마는 자만심이 일 까 싶어서 그렇습니다. 임기 마칠 때쯤에는 100점을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2> 선거 당시 공약 잘 지키고 있습니까?
선거 당시나 지금이나 우리 동구에는 역시 일자리가 걱정이고 동구 지역의 경제 활성화 이 문제인데, 다행스럽게도 정부에서 우리 위기 지역 지정 연장이 되었고 산업 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그것도 연장돼서 일자리하고 일자리에 따른 희망 근로 공공 근로 이런 게 작년만 해도 한 70억 정도 집행이 됐고 금년에도 1100개 일자리에 약 150억 정도 예산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게 집행되면 우리 지역 주민 소득에도 보탬이 되고 지역 경기에도 온기가 안 돌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질문3> 지난 1년 동안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사업은?
우리 동구 지역 관광화 바다 자원 관광화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동구 지역은 지금까지 대기업의 절대 의존도 시로서 성장해 왔는데 이제 천혜의 관광자원을 많이 발굴해서 우리 방어진 전통의 수산업과 연결해서 체험관광 쪽으로 가고자 합니다. 우리 시로 볼 때도 방어진 관광자원이 압권이고 대한민국에 내놓아도 상당히 경쟁력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집중적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질문4> 취임 이후 구청장직을 수행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습니까?
최근에 문제시되고 있는 현대중공업 본사 이전 문제입니다. 우리 동구청의 입장은 본사 이전 반대임은 아주 명확하고 단호합니다. 그러나 우리 조선산업의 장래와 국제경쟁력을 볼 때에 대우조선해양은 현대중공업에서 인수 결합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 어쨌든 지금 현재 이 갈등과 위기가 많이 증폭이 되어 있고 우리 동구 지역사회 전체에 먹구름이 드리운다는 것은 경계해야 할 것이고 구청장으로서 그것은 상당히 냉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정상화돼서 노사 간에 신뢰를 찾아서 다시 정상화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질문5> 앞으로 남은 임기에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싶은 사업은 무엇입니까?
우리 동구 지역에 관광화 사업이 실적과 성과를 내서 동구를 찾는 관광객이 좀 더 북적대고 골목상권도 살아나고 우리 지역의 일자리도 많이 생겨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 인사>오늘 말씀 감사합니다◀END▶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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