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6\/30) 저녁 7시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로 어머니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어머니와 한달에 5~6차례 크게
다퉜다는 주민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