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다음달(7월)부터
취약계층 무료 빨래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 대상자는 지역 수급자·차상위계층 중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3천200여 명으로,
24시간 안에 방문 수거부터 세탁·건조와
자택 배달 서비스까지 한번에 제공됩니다.
남구는 무료빨래방 운영을
남구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추가 예산 투입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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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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