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든 채 위협적인 언행을 한 64살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일 자정쯤 자신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도마 위의 흉기를
집어들었고 이를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든 채 위협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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