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투자유치단은 오늘(6\/28)
유럽의 해상풍력 배후항만도시인
덴마크 에스비아르시를 방문해 두 도시간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촌마을이었던 에스비아르시는 1970년대 북해 유전 발견으로 오일·가스 산업이 발달했고,
1990년대 들어서는 해상풍력 중심 항구로
변모했습니다.
투자유치단은 내일(6\/29)
울산 앞바다에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추진하고 있는 덴마크 해상풍력 기업인
CIP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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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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