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7) 밤 10시 55분쯤 남구 장생포 호안에 정박 중인 190t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화학방제함과 경비정 등을 현장으로
보내 400m가량 퍼져 있는 벙커C유를 확인하고
3시간 20여분 만에 긴급 방제작업을
마쳤습니다.
앞서 어제 밤 10시 37분쯤 울산 신항 3∼4부두 인근 해상에서 길이 150mm의 검은색 기름띠가
발견돼 긴급 방제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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