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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북구의원, "경매 유예는 구청장 직무 방기"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6-27 20:20:00 조회수 38

자유한국당 북구의회 의원들이
코스트코 구상금 문제를 합의한 북구청에
'직무를 방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백현조, 박상복, 이정민 북구의원은
오늘(6\/27)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이 윤 전 청장에 청구된 구상금
4억 6천만원을 신속하게 징수하지 않는 등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며 현 북구청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코스트코 구상금 문제로 갈등해 왔던 북구청과 윤종오 전 북구청장 측은 앞서 지난 25일
아파트 경매 중단과 성금 모금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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