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북구의회 의원들이
코스트코 구상금 문제를 합의한 북구청에
'직무를 방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백현조, 박상복, 이정민 북구의원은
오늘(6\/27)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이 윤 전 청장에 청구된 구상금
4억 6천만원을 신속하게 징수하지 않는 등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며 현 북구청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코스트코 구상금 문제로 갈등해 왔던 북구청과 윤종오 전 북구청장 측은 앞서 지난 25일
아파트 경매 중단과 성금 모금 등에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