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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중구R> 관광도시 발판..일자리 창출

최지호 기자 입력 2019-06-27 07:20:00 조회수 174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뒤돌아본 민선 7기 1년>
오늘은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먼저 중구입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관광산업을 앞세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로운 시작, 미래가 있는 도시'를 목표로
출범한 민선 7기 중구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두 갈래 길에 서 있습니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원도심과 태화강공원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국구 캐릭터로 발돋움한 울산큰애기를 앞세운
SNS 홍보 전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중구를
만들면 지속 가능한 일자리도 덩달아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중구가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이유에서
알 수 있듯 최대 과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입니다.

임기 내 2만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박태완 구청장은 혁신도시와
장현첨단산업단지가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교육 혁신과 공항 고도제한 완화,
원전지원금 확대 등의 현안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중구는 인구 감소에 따른 세수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낙후된 도심 재개발과 배수체계 개선,
태풍 차바 피해보상 문제 등 풀어야 할 숙제
또한 산적해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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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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