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 에쓰오일 울산에 7조 추가 투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6-27 07:20:00 조회수 169

◀ANC▶
에쓰오일 복합석유화학시설 준공 기념식이
열렸는데, 울산에 7조 원을 추가 투자한다는
계획도 발표됐습니다.

울주군이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은 어제(6\/26)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에 건설한 복합석유화학 시설의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갔지만 참석자 조율 등의 문제로
뒤늦게 공식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에앞서 에쓰오일은 최대주주인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와 오는 2024년까지 7조원을
투자하는 석유화학 2단계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울주군과 울산경제진흥원은 어제(6\/26)
롯데호텔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중국과 일본,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등 10개 나라에서 18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49개사의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계장비와 조선해양, 석유화학, 자동차 부품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15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34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75.5로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내수부진 등으로 제조업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업 경기전망 불투명과
서비스업 경영 애로 등으로 비제조업 하락세
까지 더해지면서 중소기업들의 부정적인
경기전망 인식이 갈수록 심화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