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풀뿌리주민연대는 민선 7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은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한
실망스러운 한 해 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풀뿌리주민연대는 지방의회에 대해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주민 참여와 소통은 부족했고,
의원 자질과 도덕성은 낙제점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의회 회의실 인터넷 생방송을 확대하고
외유성 해외연수를 막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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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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