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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치매로 정신 흐려진 은사 속여 7천여만 원 챙겨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6-26 20:20:00 조회수 93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치매 증상을 보이는 대학교 은사를 속여
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학 시절 교수였던 71살 B씨에게 접근해
재산권 처분과 병원 입·퇴원과 수술 등
모든 권리를 위임 받은 뒤 B씨의 예금을
빼내 쓰고 보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등
7천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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