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SK에너지 신축현장 지역민 고용률 두고 논란

유희정 기자 입력 2019-06-26 20:20:00 조회수 90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6\/26)
기자회견을 열고, SK에너지가 생산시설
신축 건설현장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SK에너지가 생산시설 건설현장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기로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실제로는 지역민 고용률이
높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양해각서 체결 이후
SK에너지 공사 현장에 울산 근로자 신규 투입 인원은 약 2천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