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울산경제진흥원은 오늘(6\/26)
롯데호텔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중국과 일본,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등 10개 나라에서 18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49개사의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계장비와 조선해양, 석유화학, 자동차 부품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15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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