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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면적이 우리나라 전체 국토의 1.08%에
해당하며, 7대 도시 가운데는 2번째로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경기 침체속에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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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면적은 1천144.6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 전체 국토의 1.08%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국 7대 도시 가운데는 인천 보다
11.8 제곱킬로미터 적은 두번째로 면적이
넓었으며, 전체 토지 가운데 도시지역은 66%,
농림지역은 24.7%였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기준 울산 인군 115만5천여 명
가운데 99.8%는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데,
서울과 부산, 광주에 이어 4번째로 도시지역
거주 비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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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택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4월 울산지역 금융기관들의 주택담보대출이
1년전에 비해 312억 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주택담보대출 감소속에
전체 가계대출이 올들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금융기관 4월 총수신은 515억 원
증가했고, 총여신은 중소기업대출이
크게 늘면서 918억 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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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을 당한 노동자의 생계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소액체당금 상한액이 다음 달부터
4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상향됩니다.
고용노동부는 현행 소액체당금이 400만 원에
불과해 노동자의 생계 보장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상한액을 확대하고,
체불 확인서 발급만으로 소액체당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급 대상을
재직자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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