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5) 밤 10시 22분쯤
북구의 한 양봉농가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벌통과 농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9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8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업용 전기온수기 히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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