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우호협력 도시인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 대표단이
오늘(6\/25) 울산을 방문해 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또 현대자동차와 대왕암공원 등
주요 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인구 120만 명의 체코 동북지방
모라비아 실레지아주는 현대차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공장으로 울산시와는
지난 2014년 우호협력도시를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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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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