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지역 환경단체와 함께 도로세척차량 운행 발대식을 갖고 울산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자동차가 도로세척차량의
임대·운영에 필요한 비용 3천만 원을
지원하고, 지역 환경단체가 차량 운행·관리를 맡는 공동사업 입니다.
이 차량은 대기중 미세먼지의 도로 흡착과
재 비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시내 중심도로에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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